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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교육

밥상머리교육은?

오랜 역사와 전통적인 방법으로 가정에서 이루어졌던 인성교육의 일부를 학교에서 실행함으로써 인격과 품격을 지닌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품성을 기르고, 대학의 교육적 가치인 정직과 상생을 배우고 실천하게 하는 교양강의입니다.

교육운영 목표

첫째, 의사소통과 관계 맺음

예로부터 가정에서 내려오는 인성교육의 한가지 방법으로 기본적인 의사소통 및 관계 맺음을 배움

둘째, 식습관 형성

장차 사회생활에 필요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 시킬 수 있는 장 마련

셋째, 음식의 소중함과 감사함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먹거리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고 바른 인성을 키움

넷째, 배려와 인내심

밥상은 가족이 화해하고 평안을 되찾는 공간이므로, 서로 배려와 인내를 배우는 기회 마련

다섯째, 다름의 인정

장애인과 외국인 등 신체적·문화적으로 나와 타인의 다름을 인정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함

여섯째, 약속시간 준수 및 관심사 공유

식사시간의 약속을 지키면서 다른 사람의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관심분야에 대한 토론 공간을 제공